[Today's NBA] 커리가 쏜 왕조 세대교체 '신호탄'
작성일: 2016.04.08 18:06
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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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라클아레나에서 열린 2015~2016 미국 프로 농구 정규 시즌 샌안토니오와 홈 경기서 27득점 5리바운드 9어시스트 2가로채기를 기록하며 팀이 112-101로 이기는 데 이바지했다. 19개의 슛을 던져 11개를 넣었다. 야투 성공률 57.8%로 나무랄 데 없는 공격 효율성을 보였다. 3점슛은 평소보다 적은 3개밖에 넣지 못했다. 그러나 끊임없이 샌안토니오 림을 공략하는 적극적인 드리블 돌파로 리그 최소 실점팀의 1선 수비를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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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현 기자 pd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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