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연속 이닝 무실점 31에서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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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의 연속 이닝 무실점이 31에서 멈췄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개막 3연전 시리즈를 모두 완봉승으로 장식한 다저스는 8일(한국 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경기에서 선발 좌완 알렉스 우드가 5회 버스터 포지의 적시 2루타 등으로 3실점하며 연속 이닝 무실점을 31에서 마감했다.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 선발 제이크 피비를 초반에 공략하며 4-0으로 앞섰으나 5회 3실점, 6회 4실점해 패배 위기에 몰렸다.
개막 연속 이닝 무실점은 1963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32이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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