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음악 프로젝트 '말하는' 첫 번째 음원 '잊을 수 있을까' 발매…공감백배 '이별 감성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컬 그룹 노을이 새 이별 발라드로 돌아온다.
노을(강균성, 전우성, 이상곤, 나성호)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악 프로젝트 '말하는'의 첫 번째 음원 '잊을 수 있을까'를 발매한다.
'말하는'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이별 #사랑 #그리움 #나 등 각기 다른 주제를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는 신규 음악 프로젝트다. 노을이 참여한 첫 번째 음원 '잊을 수 있을까'는 '이별'을 키워드로 한 감성 발라드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이별의 아픔을 애절하게 표현했다.
특히 노을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섬세하고 짙은 감정 표현을 통해 대체 불가한 감성의 이별 발라드가 탄생됐다.
발매에 앞서 지난 7일 음악 프로젝트 '말하는'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잊을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됐다. 이별 후 사랑했던 연인과의 휴대폰 속 흔적을 지우는 여자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낼 뿐 아니라, 노을의 애절한 보컬이 어우러져 먹먹함을 더했다.
한편, 노을은 '붙잡고도' '청혼' '그리워 그리워' '너는 어땠을까' '전부 너였다' '인연'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하며 20년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잊을 수 있을까'로 올해 첫 활동을 시작하는 노을이 어떤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노을이 참여한 음악 프로젝트 '말하는'의 첫 번째 음원 '잊을 수 있을까'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