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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58년생 미모라고? 샤론 스톤, 원조 '섹시 아이콘' 클래스

작성일: 2022.02.11 07: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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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론 스톤. 출처|더 레이크 공식 인스타그램
▲ 샤론 스톤. 출처|더 레이크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샤론 스톤이 65세란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뽐냈다. 

샤론 스톤은 최근 공개된 미국 매거진 더 레이크(The Rake) 표지와 화보를 통해 시간을 거스르는 원숙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짧은 커트머리에 민소매 차림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샤론스톤은 60대 중반임이 믿기지 않는 여전히 뇌쇄적인 미모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더 레이크 측은 샤론 스톤을 모델로 내세운 제80호 표지를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하며 "아이코닉하고, 저항할 수 없으며, 어마어마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 봄은 그녀의 삶을 바꾼 영화 '원초적 본능'의 30주년"이라면서 "그녀는 우리를 그 미쳐버린 시절로 데려가 어떻게 성차별과 역경을 극복하고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구축했는지를 이야기한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경고:진실의 폭탄들"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키웠다.  

1958년생인 샤론 스톤은 올해로 우리 나이 65세가 됐다. 그는 1992년 개봉한 폴 버호벤 감독의 범죄 스릴러 '원초적 본능'에서 팜므 파탈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계적 섹시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현재까지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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