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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텍사스 대저택 안주인이 알바를 뛰네…"오운완 의지"

작성일: 2022.03.09 06: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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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하원미 인스타그램
▲ 출처|하원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인 하원미가 운동에 진심인 근황을 알렸다. 

하원미는 자신의 SNS에 "알바 와서도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을 하겠다는 의지. 틈틈이 푸시업"이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아르바이트에 왔다면서도 다리올리기와 푸시업 등 하루 치 운동을 완료하려 애쓰는 하원미의 모습이 시선을 붙든다.

하원미는 최근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을 획득한 데 이어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남편 추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를 떠나 SSG 랜더스와 계약하며 귀국했지만, 하원미는 텍사스의 대저택에 세 자녀와 남아 생활하고 있다. 하원미는 수영장과 프라이빗 극장, 필라테스 기구가 가득 높인 운동실 등이 있는 대저택을 종종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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