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022 FLEX 티켓 25일부터 온라인에서 판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2022 FLEX(플렉스) 티켓(이하 FLEX 티켓)’을 판매한다.
지난 시즌 새롭게 출시해 많은 호응을 얻은 티켓 패키지인 ‘FLEX 티켓’은 올 시즌 8경기, 48경기 묶음 형태로 구성됐다.
패키지 종류에 따라 홈경기 정규시즌 입장권을 최대 25% 할인 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전용게이트를 통해 빠르고 쾌적하게 입장할 수 있다. 또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과 시즌 이벤트 참여 기회 우선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FLEX티켓’을 구매하는 모든 회원은 새롭게 단장한 롯데자이언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내 골드회원 1루 자격이 주어진다. 골드회원 1루는 경기 선예매(일반 예매 오픈 4시간전, 최대 2매 제한) 및 앱 내 사용 가능한 볼포인트 1,000점과 앱 내 콘텐츠인 ‘자이언츠매니저’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누릴 수 있다.
2020시즌 회원 및 2021시즌 FLEX 48 구매자는 21일(월) 오전 10시부터 22일(화) 오후 6시까지 롯데자이언츠 공식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FLEX 티켓’을 우선 구매 할 수 있다. 일반 판매는 25일(금) 오전 10시부터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FLEX 티켓’ 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24일(목) 오후 7시 메타버스 플랫폼인 ‘ZEP’ 과의 MOU(업무협약)를 통해 지어진 사직구장 맵 ‘G-UNIVERSE’에서 타임특가로 만나 볼 수 있다.
조지훈 응원단장과 박기량 치어리더가 쇼호스트로 출연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스페셜 할인이 적용된 ‘FLEX8(8경기)’ 티켓이 한정판매 된다. 구매자 전원에게 사은품이 증정되며 방송 중 추첨을 통해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사회인 투수에게 '봉쇄', 역대급 대굴욕…이쯤되면 韓 야구 대표팀은 '슈퍼스타' 제조기 인가?
2026-09-26
-
‘한국 굴욕패’ 린위민도 깜짝 놀랐다 “내일(26일) 선발이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투수 급교체?
2026-09-26
-
진짜 할 말 없는 현실, KBO 올스타가 중국보다 못 쳤다면 믿어지시나요…중국 6안타 1득점→한국은 4안타 무득점
2026-09-26
-
또또또 경우의 수 등장…류지현 감독 무득점 참패에 "아쉽고 분하다…준비한 대로 안 풀려"
2026-09-25
-
노시환 병살→노시환 병살, 점수 대체 어떻게 내요?…한화에서 샌 바가지, 대표팀서도 샜다
2026-09-25
-
"회사에서 청소나 물건 운반을…" 한국야구 대참사, 日 148km 사회인 선발투수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2026-09-25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
[나고야 NOW]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中에 통한의 역전패…AG 2회 연속 동메달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