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출신 김연지, 코로나19 확진에 "나 진짜 억울해, 증상 없었는데"
작성일: 2022.03.17 15:46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연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억울해. 난 분명히 관리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들에게 나눠주는 안내문이 담겨있다.
김연지는 "검사를 받고 진행해야 하는 일 때문에, 꼭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받고 오라고 해서 받으러 갔다가 걸림"이라며 "나 진짜 너무 억울해. 증상 없으면 자가키트로 하면 안 되는 건가요"라고 물었다.
김연지는 현재 두통, 몸살, 목 기침 고열 등의 증상을 겪고 있다고 토로하며 "감기 종합 세트다. 나 진짜 잘 지내고 있었다. 억울해 목에 타격 오면 진짜"라고 호소했다.
한편 김연지는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해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