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 르세라핌 리더 됐다…'시크+도발' 똑단발 파격 변신
작성일: 2022.04.07 09:5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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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 첫 걸그룹 르세라핌으로 재데뷔하는 김채원이 팀의 리더가 됐다.
쏘스뮤직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김채원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김채원이 백 오픈 스타일의 원피스 차림으로 시크하고 도도한 면모를 뽐내고 있다. 김채원은 검은 ‘똑단발’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영상은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김채원의 당당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김채원은 도발적인 제스처와 자신감 넘치는 워킹으로 자유분방한 느낌을 강조했다.
아이즈원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김채원은 시크하고 도발적인 파격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데뷔를 앞둔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이다. 팀명은 ‘아임 피어리스’를 애너그램화한 이름으로,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기 확신과 강한 의지를 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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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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