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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여진구♥문가영, 1차 포스터 공개…두근거리는 이 조합

작성일: 2022.04.21 10:28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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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여진구, 문가영 1차 포스터. 제공| tvN
▲ '링크' 여진구, 문가영 1차 포스터.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링크'가 1차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특별한 공유를 시작할 여진구, 문가영의 세상으로 보는 이들을 끌어당길 전망이다. 
 
오는 6월 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이하 '링크')가 여진구와 문가영의 설렘 가득한 눈맞춤이 담긴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링크'는 18년 만에 다시 시작된 링크 현상으로, 한 남자가 낯선 여자의 온갖 감정을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다.

공개된 1차 포스터 속에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워진 레스토랑 '지화양식당' 주방에서 나란히 마주 보고 선 셰프 은계훈(여진구)과 수습직원 노다현(문가영)의 다정다감한 순간이 담겨 있다.

특히 닿을 듯 말 듯 포개지려는 손과 미소를 머금은 채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몽글몽글한 감정을 일으킴은 물론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하는 두 사람만의 특별한 교감을 기대케 한다.

이에 노다현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고스란히 느끼게 된 은계훈과 자신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은계훈을 만난 노다현이 어떻게 감정을 싹틔울지,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가 더욱 궁금해지는 상황.

앞서 '링크'는 티저 영상들을 통해 노다현이 울면 울고, 웃으면 절로 웃음을 터트리는 은계훈의 수상쩍은 모습을 보여주며 두 사람 사이에 타인의 감정이 연결되는 링크 현상이 벌어지고 있음을 암시했다. 이로 인해 서로의 일상에 깊이 스며들게 될 두 남녀 앞에 과연 어떤 운명이 도사리고 있을지 첫 방송이 기다려지는 터.

1차 포스터 공개로 기대감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는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는 오는 6월 6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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