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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맨션' 윤균상, 강력계 형사 변신…열혈 수사 모먼트 포착

작성일: 2022.04.29 12:36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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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빙 오리지널 '장미맨션' 윤균상. 제공| 티빙
▲ 티빙 오리지널 '장미맨션' 윤균상. 제공| 티빙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장미맨션' 윤균상이 강력계 형사로 돌아온다.

윤균상은 오는 5월 13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에서 강력계 형사로 변신한다. 

'장미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가 형사 민수(윤균상)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윤균상의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수의 상반된 매력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미소 띤 얼굴로 민원 접수인을 대하는 그에게서 따스한 인간적인 면모가 엿보인다. 이와 대비를 이루는 민수의 날선 모습도 흥미롭다. 사건의 정황을 예리하게 쫓는 눈빛엔 베테랑 형사의 집념과 끈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윤균상은 "'민수'는 자기 감이 왔다 싶으면, 앞뒤 안 가리고 달려드는 열혈 형사다. 그러면서도 섬세하고 마음이 따듯한 남자"라며 "세상 누구보다 '마음의 소리'에 진심인 사람"이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어 "민수만이 가지고 있는 다정함과 섬세함, 부드러움, 치밀함이 있다. 섬세한 감정들을 이어 나가기 위해 집중했고,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는 그만의 비밀과 내면을 행동으로써 보여드리기 위해 고민했다"라고 밝히며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은 오는 5월 13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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