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UFC 마감 뉴스] 존스와 코미어, 또 티격태격…맥도널드, 맥그리거 지지

작성일: 2016.04.25 17:00 이교덕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이교덕 기자] 24일(이하 한국 시간) UFC 197에서 오빈스 생프루에게 판정승하고 1년 4개월 만에 복귀를 신고한 존 존스가 다니엘 코미어를 보자마자 가운뎃손가락을 들었다.

코미어는 "오늘이 새로운 존스라면 절대 날 꺾을 수 없다"고 이날 존스의 경기력을 혹평했다. 존스는 "경기력이 무뎌진 게 아니라 OSP가 예상과 다르게 나왔기 때문"이라고 지루한 경기에 대해 해명. "지금 당장 붙어도 코미어를 이길 수 있다"고 자신했다.

웰터급 1위 로리 맥도널드는 트위터에서 "그가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파이터들끼리 뭉쳐야 한다"며 UFC와 힘겨루기를 하는 맥그리거를 지지했다. 그런데 맥그리거는 25일 오후 트위터에 "UFC 200에 다시 들어간다"고 밝혔다. UFC에 고개를 숙인 것일까?

■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 8꼭지를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6시에 찾아뵙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