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역사에 목말라 있어…한계 없는 역사적 아이돌 되고 싶다"
작성일: 2022.05.27 12:0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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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세븐틴이 K팝 역사에 남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세븐틴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 간담회에서 "역사에 목말라 있다"라며 "세븐틴에게는 한계가 없다"라고 자신했다.
디노는 "역사에 목말라 있고, 새로운 역사에 남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세븐틴에게는 한계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자신했다.
이어 준은 "13명이 7주년을 함께할 수 있어서 좋다. 7년 후에 어떤 아티스트가 되고 싶은지 물어보셨는데, 14주년이 돼도 13명이 함께할 수 있었으면 K팝의 역사적인 아이돌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세븐틴의 단단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는 세븐틴의 인기 비결로는 실력, 꾸준함을 꼽았다.
에스쿱스는 "세븐틴이 잘한다고 생각한다"라고 했고, 민규는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캐럿분들에게 받는 사랑에 보답하는 그룹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세븐틴은 이날 오후 1시 '페이스 더 선'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핫'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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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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