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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신동엽 소속사 "장례 가족들과 조용히 치를 것, 양해 부탁"[전문]

작성일: 2022.05.31 14:34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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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엽. 제공 ㅣMBN
▲ 신동엽. 제공 ㅣMB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부친상을 당했다. 

신동엽의 소속사 SM C&C는 31일 "금일(31일) 당사 아티스트 신동엽의 부친께서 향년 88세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 모처에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히 치르려고 한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예정돼 있던 신동엽의 스케줄은 현재 일정을 조율 중이다"며 "당사 아티스트 신동엽을 비롯한 가족분들에게 위로와 애도를 전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신동엽 소속사 SM C&C 공식입장 전문.

금일(31일) 당사 아티스트 신동엽의 부친께서 향년 88세로 별세하셨습니다.

서울 모처에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드리겠습니다.

또한, 예정되어 있는 신동엽의 스케줄은 현재 일정을 조율 중에 있어 세세한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 아티스트 신동엽을 비롯한 가족분들에게 위로와 애도를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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