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스트라이크?" 김원형 감독 격렬 항의…시즌 3호 감독 퇴장
작성일: 2022.06.08 19:45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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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김원형 SSG 랜더스 감독이 스크라이크 판정 어필 후 퇴장했다.
김 감독은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전 0-1로 뒤진 3회초 1사 1루에서 박성한이 루킹 삼진으로 물러난 뒤 원현식 주심에게 어필하다 퇴장 당했다. 풀카운트에서 상대 선발투수 이용준의 6구째 슬라이더에 스트라이크 콜이 나오자 강하게 항의했다.
SSG 관계자는 "볼 판정 항의로 퇴장됐다. 올 시즌 3번째 감독 퇴장"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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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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