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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스트라이크?" 김원형 감독 격렬 항의…시즌 3호 감독 퇴장

작성일: 2022.06.08 19:45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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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랜더스 김원형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했다. ⓒ 곽혜미 기자
▲ SSG 랜더스 김원형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김원형 SSG 랜더스 감독이 스크라이크 판정 어필 후 퇴장했다. 

김 감독은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전 0-1로 뒤진 3회초 1사 1루에서 박성한이 루킹 삼진으로 물러난 뒤 원현식 주심에게 어필하다 퇴장 당했다. 풀카운트에서 상대 선발투수 이용준의 6구째 슬라이더에 스트라이크 콜이 나오자 강하게 항의했다. 

SSG 관계자는 "볼 판정 항의로 퇴장됐다. 올 시즌 3번째 감독 퇴장"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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