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에이핑크 초롱X보미, ‘초봄’ 유닛 데뷔음반명은 '카피캣'…앙큼+발랄 변신 예고

작성일: 2022.06.22 14:26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에이핑크 유닛 초봄의 첫 음반명은 '카피캣'으로 확인됐다. 제공|IST엔터테인먼트
▲ 에이핑크 유닛 초봄의 첫 음반명은 '카피캣'으로 확인됐다. 제공|IST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에이핑크 첫 유닛 초봄(CHOBOM)의 데뷔 음반명은 ‘카피캣'(Copycat)으로 확정됐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오후 11시 에이핑크 공식 SNS 채널 등지를 통해 에이핑크 초봄(초롱보미)의 첫 번째 싱글 ‘카피캣’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스터의 컬러풀하고 키치한 분위기 속 박초롱과 윤보미는 한 손에 움켜잡힌 바비인형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동시에 두 사람의 첫 싱글명 ‘카피캣’이 공개돼 기대를 높인다.

‘카피캣’은 흉내내고 따라하는 사람을 뜻하는 단어로, 초봄은 귀여우면서도 짓궂은 흉내쟁이로 변신해 그동안 선보인 모습과는 또 다른 발랄하고 앙큼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서로가 서로의 ‘소울 메이트’라고 자부하는 두 사람이 서로를 늘 동일시하는 마음과 행동을 담아낸다는 의미기도 하다.

에이핑크 초봄은 오는 7월 12일 첫 싱글 ‘카피캣’을 발매하고 유닛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에이핑크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출격하는 유닛인 만큼, 많은 K팝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에이핑크로 활동할 때와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박초롱과 윤보미는 올해 데뷔 11주년을 맞은 에이핑크 멤버로, ‘미스터 츄’ ‘노노노’ ‘러브’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데뷔 10주년 스페셜 앨범 ‘혼’ 활동을 통해 ‘자체 최고’ 초동 기록 경신, 음악방송 1위 등 여전히 강력한 걸그룹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각각 드라마, 예능, 개인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 분야를 넘나들며 전방위로 맹활약하고 있으며, 함께 예능 ‘배틀트립’, ‘나의 판타집’ 등에 출연해 ‘찐 자매’ 케미와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에이핑크 첫 유닛 초봄은 오는 7월 12일 첫 싱글 ‘카피캣’을 발표할 계획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