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은 여기가 '찐'인데…성유리, 논란 속 옥주현 응원하는 '핑클 우정'
작성일: 2022.06.24 16:1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성유리가 '인맥 캐스팅'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옥주현을 응원했다.
24일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신중하지 못했다"라고 뮤지컬 배우 김호영을 고소한 것을 취하하겠다고 밝혔고, 성유리는 이 글에 하트 이모티콘을 달아 그를 응원했다.
옥주현은 '옥장판'을 거론한 김호영을 경찰에 고소했으나, 최근 취하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SNS를 통해 "17년간 뮤지컬에 몸을 담은 한 사람으로서 저를 둘러싼 의혹들과 그것을 해명하려는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했음을 깨달았고 반성했다"라며 "소송과 관련하여 발생한 소란들은 제가 바로잡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성유리는 옥주현의 글에 발빠르게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그를 응원하고 격려했다. 힘든 일에는 늘 곁에 있어주는 핑클 멤버들의 우정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옥주현과 김호영은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의 인맥 캐스팅 의혹을 두고 갈등을 벌였고, 두 사람의 갈등은 고소로 번졌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옥주현이 "캐스팅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힌 후 마찬가지로 "캐스팅 과정은 공정했다"라는 입장을 내놓고 '인맥 캐스팅'이 없었음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추천 콘텐츠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
'도합 92세라고?' 하지원X유인나, 동안미녀 대표의 '투샷'
2026-08-20
-
권유리, "이효리 따라했다" 악플 속 3년 제주살이 청산…"효리수 데뷔하고 올게"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