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슬로바키아 꺾고 女주니어핸드볼 세계선수권 최종 19위
작성일: 2022.07.02 13:40
맹봉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최종 성적표가 나왔다.
한국은 1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첼레에서 열린 제23회 세계여자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선수권 19~20위 결정전에서 슬로바키아를 36-31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최종순위 19위를 기록하게 됐다. 1977년 창설된 세계여자주니어 핸드볼선수권에 한국이 출전한 이래 가장 낮은 순위다.
종전 한국의 가장 낮은 순위는 1999, 2001, 2003년의 9위였다. 2014년엔 비유럽 국가로는 최초로 우승했고 직전 2018년 대회 때는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이날 지은혜가 11골, 이연송이 6골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맹봉주 기자 mb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예쁘다" 연발, 여신 미모는 여전...성적보다 뜨거웠던 인기, 혼다 마린 돌아오자 日 60명 넘는 취재진 몰렸다
2026-11-01
-
'은퇴가 아깝다!' 최민정, 0.063초 차 대역전 우승…월드투어 2연속 금메달 폭발, 마지막 시즌에도 '여왕의 품격'
2026-11-01
-
"나를 죽이려 했다" 투르 3회 우승 '자전거왕' 암스트롱 향한 충격 주장…가족 관련 일까지 "언젠가는 밝힐 것" 추가 폭로 예고→"UCI에도 돈 건넨 나쁜 인간"
2026-11-01
-
이런 선수가 대표팀 은퇴라니…최민정 '0.014초' 모자란 하루 2관왕→1000m 金 이어 계주 銀까지! 태극마크 마지막 시즌에도 2주 연속 '여왕 본색'
2026-11-01
-
“다시는 뛸 수 없다” NFL 지명 몇 달 만에 청천벽력…척수 유전자 변이로 은퇴 위기→24살 신인 “미식축구는 내 전부였다”
2026-11-01
-
태극마크 내려놓는다더니 아직도 은퇴하기 아깝다…'쇼트트랙 여왕' 최민정, 캐나다 선수 3명 뚫고 짜릿한 역전 우승 → 계주도 은메달
2026-11-01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KIA, 양현종+시라카와까지 불펜 대기! 근데 양현종 또 못 볼 수도 있다?…이범호 구상은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