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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20주 임산부가 붓기 하나 없네…수영장서 새신랑 품에서 전한 근황

작성일: 2022.07.12 18:1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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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서영 인스타그램
▲ 출처|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예비맘 서영이 근황을 알렸다. 

서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서 수영장에서 물놀이 중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비신랑으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있는 서영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살짝 내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영은 심신 중기임에도 날렵한 턱선으로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영은 함께 쓴 글에서 "첫 물놀이"라며 "아직도 조금 조심스러워서 1시간이내 후다닥 물놀이 귀가. 그래도 물에 있으니 배도 한결 편하게 느껴지는 어느덧 20주 임산부, 예비맘"이라고 밝혔다. 

서영과 지난 6월 1년 6개월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영은 결혼을 준비하다 2세 임신을 확인해 겹경사를 맞이, 더욱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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