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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아도라 '싱인더그린', 정원의 힐링 콘서트…27일 첫 공개

작성일: 2022.07.22 10:3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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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인더그린'. 제공| U+아이돌라이브
▲ '싱인더그린'. 제공| U+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윤상, 여자친구 출신 예린, 스텔라장, 윤딴딴, 아도라가 신개념 음악 예능으로 뭉친다.

U+아이돌라이브 오리지널 '싱인더그린'은 27일 오후 6시 첫 회를 공개한다. 

'싱인더그린'은 윤상, 예린, 스텔라장, 윤딴딴, 아도라 등이 뭉쳐 함께 정원을 가꾸면서 음악을 만들고 공연까지 선사하는 신개념 리얼리티 예능이다.

'음악천재'이자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불리는 윤상을 필두로 방탄소년단의 프로듀서에서 가수로 변신한 아도라, '청량 보이스' 대명사 예린, '음색요정' 스텔라장, '고막 남친' 윤딴딴이 저마다의 감미로운 보컬로 아름다운 정원에서 힐링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다섯 뮤지션이 등장한 포스터로 기대감을 높였다. '싱인더그린'이라는 타이틀에 맞춰 녹음이 푸르른 정원에서 상큼 청량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는 이들의 '정원 콘서트'에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싱인더그린'을 통해 5인의 뮤지션과 특별 게스트가 '꽃과 음악으로 전하는 위로'라는 모토 아래, 꽃으로 직접 무대를 제작하고 총 6곡의 신곡을 만들어 공연 무대에서 선보일 것"이라며 "힐링의 대가들이 뭉친 만큼 고퀄리티 소확행 무대를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밝혔다. 

'싱인더그린'의 음악 대장이 된 윤상은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선물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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