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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황찬성, ♥8살 연상 아내 딸 출산…딸바보 예고한 '영 대디'(종합)

작성일: 2022.07.26 16: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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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찬성 ⓒ곽혜미 기자
▲ 황찬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황찬성(32)이 '딸바보 아빠'가 됐다.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황찬성의 아내(40)는 최근 딸을 출산했다. 

아내는 황찬성보다 8살 연상으로, 비연예인이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전해졌다. 

특히 남편인 황찬성보다 8살 연상인 아내에게는 다소 늦은 출산이었던 만큼, 두 사람에게 건강하고 예쁜 딸 출산이 더욱 큰 기쁨이자 감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황찬성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의 쏟아지는 축복 속에 아내와 딸을 살뜰하게 돌보고 있는 중이다.

황찬성은 지난해 12월 오래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결혼, 출산을 동시에 발표했다. 당초 올해 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두 사람은 따로 식을 올리지는 못하고 부부가 됐다. 

아내의 출산으로 황찬성은 2PM 첫 품절남이자 아빠가 됐다.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황찬성이 최근 딸을 품에 안았다"라며 "산모, 아이가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황찬성 부부는 오랜 교제 끝에 부부가 됐다. 황찬성은 결혼, 아내의 임신을 발표하며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 황찬성. 제공|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 황찬성. 제공|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황찬성은 아내의 출산 후 배우로 더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근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차기작을 기대하게 하는 여러 사진을 공개하며 더 큰 활약을 예고했다. 

황찬성은 2006년 2PM으로 데뷔해 아이돌이자 배우로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드라마 '정글피쉬', '7급 공무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입지를 다졌고, 최근에는 채널A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에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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