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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케네디, 시父에게 13억 원 조달 받은 사연…충격 사생활('장미의 이름')

작성일: 2022.07.31 12:5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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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 제공|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미국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가 시아버지에게 13억 원을 받은 사연이 공개된다.

다음달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한 대통령 존F.케네디의 충격적인 결혼 사생활을 다룬다. 
 
미국 제 35대 대통령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이하 ‘재클린’)는 어느 연회장에서 34살 하원의원이었던 존 F.케네디와 처음 만났다.  

재클린은 미국의 영부인이 되고 싶은 마음에 존 F.케네디가 적격이라고 생각하고 그의 마음을 쥐락펴락했다고.

재클린이 특단의 조취를 취하던 중 존 F.케네디가 '나락'으로 갈 만한 사건이 발생했고, 이 사건으로 재클린은 존 F.케네디의 아버지에게 13억 원과 1년 치 생활비 8억 7000만원을 받았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재클린이 첫 아이를 유산했을 때 '가관'이나 다름없는 존 F.케네디의 대응이 전해져 MC들이 충격에 빠진다. 그러나 재클린은 미국을 품에 안겠다는 꿈을 위해 예상외의 반응을 보였다고. 김지민은 “몸에서 사리가 나올 정도다”라고 혀를 내두른다.  

존 F.케네디의 사생활 이야기는 오는 8월 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장미의 전쟁’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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