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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는 끝나도 인기는 끝나지 않았다…굿즈 펀딩 20분만에 '1억 돌파'

작성일: 2022.08.31 18:3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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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처ㅣENA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처ㅣENA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인기는 끝나지 않았다.

31일 오후 5시 시작된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 연출 유인식) 스페셜 굿즈 펀딩은 시작 20분 만에 1억 원을 달성하며 종영 후에도 식지 않은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굿즈는 향고래 바디필로우, '우영우' 스티치 수면안대, 아크릴 펜, 고래 인형 키링, 수지 '안하기가 쉽지 않아요', 박은빈이 직접 부른 '제주도의 푸른밤' 등이 수록된 LP 패키지 등 드라마의 여운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시청자들의 성원 속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펀딩은 실시간 랭킹, 검색어 1위를 달성하고, 펀딩액도 1억 원을 돌파하는 등 끝나도 끝나지 않은 드라마의 긴 여운을 증명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의 대형 로펌 생존기로,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이 만난 '착한 드라마'로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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