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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 토미 라소다 옹 건재

작성일: 2016.05.10 12:43 문상열 특파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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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LA 다저스전에 앞서 뉴욕 테리 콜린스 감독과 전 텍사스 레인저스 감독 케빈 케네디, 토미 라소다 전 LA 다저스 감독, 오렐 허셔이저가  담소를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메이저리그 야구인들은 가끔씩 만난다. 워낙 땅이 커서 이동하기기 쉽지 않다. 게다가 지구가 다른 팀은 한 시즌에 홈과 원정 한 번씩 만난다. 만나면 반가울 수밖에 없다. 뉴욕 메츠 테리 콜린스 감독은 현역 최고령(66) 사령탑이다. 오는 9월 89세가 되는 토미 라소다 전 감독은 다저스의 얼굴 격이다. 두 전, 현직 감독과 입심 좋은 두 해설자들이 다저스타디움에 모여 반갑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전국 방송 ESPN과 MLB 네트워크, FOX 스포츠가 아닌 메이저리그 방송 해설자들은 구단 소속이다.이들은 원정 때 구단 전세기로 함께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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