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지금에만 집중한 게 성장 동력…팬들 덕분에 여기까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드림이 자신들이 생각하는 무서운 성장세의 동력을 꼽았다.
NCT 드림은 8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더 드림 쇼2-인 어 드림' 개최 전 간담회에서 "지금 순간에만 집중하고 열심히 하다 보니까 지금 우리가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NCT 드림은 NCT의 10대 청소년 연합팀에서 4세대 보이그룹의 중심으로 우뚝 섰다. 특히 '트리플 밀리언셀러'라는 성과도 거두는 등 국내외에서 놀라운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런쥔은 "지금 이 순간에만 집중하고 열심히 하다 보니까 지금 우리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똑같이 지금 이 순간에만 집중하고, 좋은 것만 생각하고, 열심히만 한다면 앞으로도 좋은 에너지를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제노는 "저희를 무한히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시즈니(공식 팬클럽)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해찬은 "졸업 체제도 있었고 저희의 그런 서사에 팬들이 같이 계셔주셨다. 7명이 느끼는 감정, 팬분들이 느끼는 감정을 같이 느껴주시면서 저희에게 애정을 느껴주신다고 생각했다"라고 했다.
NCT 드림은 8일, 9일 양일간 콘서트를 연다. 9일에는 온라인 생중계로도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