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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 딛고 복귀한 슈, 쌍둥이 딸이 벌써 10살 "사진 찍어줘"

작성일: 2022.10.06 05:0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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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슈 인스타그램
▲ 출처|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도박 논란 후 복귀한 슈가 딸이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5일 SES 출신 슈는 자신의 SNS에 "라희가 찍어준 사진"이라며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슈는 남색 긴 셔츠를 입은 채 발랄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고 화면에는 딸 라희의 앙증맞은 손이 담겨있다. 

슈는 "이렇게 잘 찍어줘서 고마워. 예전에는 내가 많이 찍어줬는데 이제는 너희가 찍어주는구나. 많이 컸다^^"라며 세월을 실감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받은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은 올해 10살이 돼 슈의 사진을 찍어줄 만큼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SES로 데뷔한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유, 라희, 라율 세 남매를 두고 있다. 

상습 도박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4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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