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할리우드 데뷔작 '더 아이돌', 예고부터 파격 19금
작성일: 2022.10.07 10:09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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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미국 드라마 데뷔작 '더 아이돌’(The Idol)이 수위 높은 예고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현지시간) 미국 방송사 HBO는 ‘더 아이돌’ 예고편을 공개했다. 간략한 드라마 줄거리를 담은 이번 예고편은 수위 높은 장면들로 채워졌다.
제니는 티저 영상에서 비중이 높지 않았으나 다소 파격적인 스토리를 예고한 이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더 아이돌’은 떠오르는 팝 아이돌을 둘러싼 관계들과 음악 산업 세계를 다룬다. '유포리아'를 연출한 샘 레빈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유명 팝스타 위켄드가 제작하는 작품으로 일찌감치 주목받아왔다.
남녀 주인공은 팝스타 위켄드와 조니 뎁의 딸 릴리 로즈 뎁이 맡았으며, 제니가 맡은 배역은 아직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
앞서 제니는 출연 소식을 알리며 소속사를 통해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너무 매력적이라고 느껴 꼭 함께 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힌 바있다.
‘디 아이돌’은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3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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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mnmn@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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