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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4인4색 콘셉트 사진 공개

작성일: 2022.10.11 13:31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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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가린 '댄스 온' 콘셉트 사진. 제공|아이오케이 컴퍼니
▲ 앨리스 가린 '댄스 온' 콘셉트 사진. 제공|아이오케이 컴퍼니
▲ 앨리스 도아 '댄스 온' 콘셉트 사진. 제공|아이오케이 컴퍼니
▲ 앨리스 도아 '댄스 온' 콘셉트 사진. 제공|아이오케이 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앨리스(Alice)가 콘셉트 사진을 통해 저마다 매력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지난 8일부터 나흘간 앨리스 공식 SNS 등을 통해 앨리스 첫 싱글 '댄스 온' 콘셉트 사진 중 가린, 도아, 소희, 유경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사진은 일상복을 입은 모습과 함께 먹음직스러운 디저트가 차려진 가운데 파티복을 입은 가린, 도아, 소희, 유경의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색감의 화려한 의상과 함께 멤버 4명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돋보인다. 특히 이번 콘셉트 포토는 멤버 개개인의 개성 넘치는 표정을 담아 싱글 '댄스 온'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이번 싱글은 2017년 6월 1일 미니앨범 '위, 퍼스트'(WE, first) 이후 2017년 9월 미니앨범 '컬러 크러시', 2018년 6월 미니앨범 '서머 드림', 2019년 11월 디지털 싱글 '그립다', 2020년 2월 미니앨범 '잭팟'과 2022년 5월 디지털 싱글 '내 안의 우주'를 발표하며 활동한 가운데 앨리스의 첫번째 싱글로 피지컬 제작·유통되어 팬들을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앨리스는 지난 5월 발라드 곡 ‘내 안의 우주’ 활동으로 멤버 모두가 보컬 실력을 인정 받았다. 음악방송과 라디오, 팬사인회, 필리핀 공연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였다.

▲ 앨리스 소희 '댄스 온' 콘셉트 사진. 제공|아이오케이 컴퍼니
▲ 앨리스 소희 '댄스 온' 콘셉트 사진. 제공|아이오케이 컴퍼니
▲ 앨리스 유경 '댄스 온' 콘셉트 사진. 제공|아이오케이 컴퍼니
▲ 앨리스 유경 '댄스 온' 콘셉트 사진. 제공|아이오케이 컴퍼니

앨리스의 첫 싱글 '댄스 온'은 오는 2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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