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복근도 미모도 완성형…올블랙 카리스마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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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국내외 차트를 점령 중인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모를 뽐냈다.
21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남성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진행한 인터뷰와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멤버들은 블랙 컬러의 드레스와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탄탄한 복근과 클로즈업에도 흠잡을 데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르세라핌은 이번 앨범을 통해 성장을 체감했다. 김채원은 "정말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고 이번 앨범으로 더 성장한 기분이다. 앞으로도 무대를 즐기면서 이전의 퍼포먼스를 뛰어넘는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팀의 정체성도 짚었다. 카즈하는 "르세라핌의 모든 멤버가 전혀 다른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다. 제각기 다른 다섯 명이 모여 같은 꿈을 보며 앞으로 나아가는 그룹이다"고 말했다.
데뷔 활동 당시 소회도 전했다. 홍은채는 "데뷔 당일 떨릴까봐 걱정했는데 막상 하나도 떨지 않고 재미있었으며 후회도 전혀 없었다"고 말하며 'Z세대'다운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신곡의 중독성도 강조했다. 허윤진은 "'안티프래자일'의 안무는 따라 하고 싶게 만드는 동작이 있어 많은 분들이 따라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르세라핌은 서로에 대한 애정도 가득했다. 사쿠라는 "멤버들과도 하루 종일 붙어 있다 보니 이제는 가족 같다. 마음이 맞는 친구를 한 명 사귀기도 힘든데, 저는 4명이나 만나서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사쿠라는 5년 후 어떤 모습이 돼 있고 싶냐는 질문에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멋진 모습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노력과 성장의 아이콘다운 답변을 들려줬다.
5개월 만에 컴백한 르세라핌의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11월호와 에스콰이어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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