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앨리스, 컴백 전부터 바쁘다 바빠…방콕·마닐라→농구 개막전 공연까지

작성일: 2022.10.21 19:00 공미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앨리스. 제공|아이오케이컴퍼니
▲ 앨리스. 제공|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걸그룹 앨리스(Alice)가 컴백 전부터 열일 모드를 이어가고 있다.

앨리스는 21일 필리핀 마닐라의 스마트 아라네타 콜리세움(Smart Araneta Coliseum)에서 열리는 '아이 팝 유 2022 마닐라'(I POP U 2022 MANILA) 공연 무대에 선다. 

마닐라 방문에 앞서 앨리스는 1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안녕 방콕, 아레나, K 2022'(BANGKOK, ARENA K 2022) 무대에 오르며 현지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

스포츠 경기장에서도 활약한다. 앨리스는 22일 KCC의 홈 개막전인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경기에서 배우이자 가수 김민희 등과 함께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앨리스는 지난 2일 부산 사직구장을 찾아 롯데와 두산의 프로야구 경기전 애국가 제창과 시구 시타를 맡기도 했다. 

한편 앨리스는 27일 오후 6시 첫 싱글 '댄스 온'(DANCE ON)을 발매하며 5개월 만에 컴백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