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서울 콘서트, 실력파 라이브 밴드+댄스팀 합류…명품 콘서트 예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트레저의 서울 콘서트에 YG엔터테인먼트의 전폭적인 지원이 더해졌다. 더욱 풍성해진 사운드,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가 예고돼 글로벌 팬들 사이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12일,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리는 트레저의 '2022 트레저 투어 '헬로' 인 서울'을 실력파 라이브 밴드, 댄스팀과 함께 꾸민다고 25일 밝혔다.
데뷔 3년 차 그룹이 라이브 밴드와 호흡하며 공연을 이끌어 나간다는 건 매우 이례적으로 평가된다. 가파른 성장 가도를 거듭해 아티스트로서의 자질과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트레저인 만큼, 이에 걸맞은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는 게 YG 측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트레저와 앨범 작업을 함께했던 세션들이 합류해 주목된다. 이들은 트레저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그 누구보다 높다는 강점을 십분 발휘했다. 곡의 숨은 매력을 풍성한 라이브 연주로 들려주는 것은 물론 편곡 완성도까지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실력파 댄서들과의 시너지도 기대를 모으는 지점이다.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이고자 실력파 댄서들을 투입했다. 다인원 그룹이기에 구현 가능한 규모감 있는 퍼포먼스는 댄스팀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더욱 압도적인 무대를 완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 대비 3배 이상 커진 규모의 공연장에서 트레저표 명품 콘서트가 펼쳐지는 셈이다. YG 관계자는 "이번에도 역시 트레저를 위해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역동적인 밴드 연주, 무대를 가득 채운 군무가 시각과 청각 모두 만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레저는 서울 콘서트의 라이브 밴드와 함께 오는 11월 26일 홋카이도 종합체육센터 홋카이키타에루에서 일본 아레나 투어의 포문을 연다. 데뷔 후 일본을 처음 방문하는 K팝 아티스트로서는 최다 관객인 21만 명을 동원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