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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DAM엔터 전속계약…아이유-신세경 한솥밥

작성일: 2022.10.25 17:4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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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 제공| EDAM엔터테인먼트
▲ 우즈. 제공| EDA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우즈(조승연)가 아이유와 한솥밥을 먹는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우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다년간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프로듀싱 능력은 물론, 탄탄한 음악 실력을 갖춘 우즈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고 했다. 

이어 "다재다능한 잠재력으로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한 우즈가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새로운 형태의 활동을 펼칠 우즈의 행보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 신세경이 소속된 회사로, 음반 제작, 공연 기획,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아이유를 시작으로 신세경을 영입하며 영역을 확장한 회사가 우즈와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우즈는 2014년 유니크로 데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 5위에 오르며 엑스원으로 재데뷔했다. 그룹 활동 종료 후에는 솔로 가수로 '난 너 없이', '파랗게', '범프 범프', '웨이팅' 등 자작곡으로 활동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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