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에덴2' 이홍기 "'에덴' 이후 연애프로 수위 높아져…빨리 나오고 싶었다"

작성일: 2022.11.15 15:37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홍기. 제공ㅣIHQ
▲ 이홍기. 제공ㅣIHQ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홍기가 '에덴2'가 시즌 1과 속도감이 다를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홍기는 15일 오후 채널 IHQ 새 연애 리얼리티 '에덴2' 온라인 제작 발표회에서 "'에덴2'는 시즌1과 속도감이 다르고 공포 장르도 있다"고 말했다. 

이홍기는 "시즌1 마지막 촬영을 하기 전부터 '시즌2 해야한다, 우리 버리지 말아라, 그대로 가야한다'라고 말을 했다. 그 이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 시즌2 촬영에 들어갔다. 3명(이홍기, 윤보미, 시미즈)이 같이 하게 되어서 너무 다행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출연자들이 많이 각오하고 나왔다. 시즌1과 속도감이 너무 다르다. 최고다. 장르가 여러가지인데 공포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홍기는 "주변에 동료 연예인들도 '이번에 '에덴2'는 어떻냐'고 굉장히 많이 물어본다. 다 말할 수 없으니 저는 팩트만 조금 말한다. 요즘 연애프로그램이 '에덴1' 이후로 수위가 많이 높아졌다. 그럴때마다 '아 빨리 우리가 나와야 하는데'라며 조바심이 났다"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화는 조금 심심할 수도 있다. 그런데 뒤로 갈 수록 아니다. 많은 분들이 어떤 반응을 해주실지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고 말했다. 

'에덴2'는 일반인 남녀 출연진이 본능적으로 끌린 상대방의 조건을 하나씩 추리해가며 사랑을 찾는 연애 리얼리티다. 이날 오후 10시 IHQ와 웨이브에서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