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현 소속사와 전원 재계약[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 멤버들이 현 소속사와 조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16일 드림캐쳐 공식 팬카페에 "드림캐쳐 (지유, 수아, 시연, 한동, 유현, 다미, 가현)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드림캐쳐 멤버들은 기존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전 소속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에 전원 동의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드림캐쳐의 국내 및 글로벌 행보에 발맞춰 훨씬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서포트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드림캐쳐는 2017년 1월 데뷔한 7인조 걸그룹이다. 독특한 세계관과 메탈을 기반으로 한 개성 있는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달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아포칼립스 : 팔로우 어스'(Apocalypse : Follow us)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다음은 드림캐쳐 재계약 관련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드림캐쳐컴퍼니입니다.
먼저 저희 드림캐쳐를 응원하고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드림캐쳐컴퍼니 소속 그룹 드림캐쳐 (지유, 수아, 시연, 한동, 유현, 다미, 가현)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드림캐쳐 멤버들은 기존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전임에도 당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에 전원 동의하였으며, 당사는 앞으로도 드림캐쳐의 국내 및 글로벌 행보에 발맞추어 훨씬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서포트할 예정입니다.
팬분들께서도 드림캐쳐를 응원해 주시고, 드림캐쳐컴퍼니와 함께 더욱더 큰 성장을 이루어나갈 7명의 멤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제이세라, KBS2 ‘사랑이 온다’ OST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 23일 공개…하석진·안희연 애틋한 감성에 '착붙'
2026-08-20
-
"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컴백' 엔하이픈 제이 "새 앨범, '커리어 최고' 자부…확신 있어"
2026-08-20
-
장윤정, 27년 만에 심경 고백 "비 쫄딱 맞고 센 척…어제 일처럼 기억나"
2026-08-20
-
'엑디즈 탈퇴' 건일 측 "JYP와 계약 해지, 동의한 적 없어…원만한 대화 원해"
2026-08-20
추천 콘텐츠
-
제이세라, KBS2 ‘사랑이 온다’ OST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 23일 공개…하석진·안희연 애틋한 감성에 '착붙'
2026-08-20
-
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26-08-20
-
"그분 관련내용 안 올려" 홍민기 前여친, 돌연 폭로전 종료 선언
2026-08-20
-
김준호♥김지민, 딸 원했는데…2세는 '아들'이었다 "진짜일 리 없어"
2026-08-20
-
"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