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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NOW] ‘웨아 선제골’ 미국, 웨일스에 1-0 리드

작성일: 2022.11.22 04:37 박건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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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제골을 터트린 티모시 웨아(사진 오른쪽).
▲ 선제골을 터트린 티모시 웨아(사진 오른쪽).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선제골이 터졌다.

미국과 웨일스는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B조 1라운드에서 맞붙고 있다.

웨일스는 가레스 베일, 다니엘 제임스, 해리 윌슨 스리톱을 가동했다. 네코 윌리엄스, 아론 램지, 이단 암파두, 코너 로버츠가 중원을 구성했다. 벤 데이비스, 조 로든, 크리스 메팜이 수비를 맡았다. 웨인 헤네시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다.

미국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크리스천 풀리식, 조슈아 서전트, 티모시 웨아가 공격수로 출격했다. 웨스턴 맥케니, 타일러 아담스, 유누스 무사가 미드필드에 포진했다. 안토니 로빈슨, 팀 림, 워커 짐머만, 서지뇨 데스트가 포백을 맡았다. 맷 터너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전반 초반 미국이 강하게 몰아붙였다. 9분 웨아의 크로스가 상대의 자책골로 이어질 뻔했다. 이어진 서전트의 헤더는 골대를 강타했다.

경기는 빠른 속도로 진행됐다. 치열한 중원 싸움이 이어졌다. 두 팀 모두 공수 전환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상대와 맞섰다.

첫 골의 주인공은 미국이었다. 35분 웨아가 상대 뒷공간을 허물더니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풀리식의 패스가 주효했다. 미국이 웨일스에 1-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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