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차트 이터' 고막소년단→'아이돌 조상' 신화WDJ…'경력직 신입'의 공습

작성일: 2022.11.22 11:13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고막소년단.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고막소년단.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2년 연말 가요계를 '경력직 신입' 보이그룹들이 화려하게 장식한다. 

한 해가 저물어가는 연말에도 가요계는 멈추지 않는다. 특히 올 연말에는 옹골찬 이력을 자랑하는 멤버들이 모인 경력직 신입 보이그룹들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고 색다른 매력을 과시한다. 

폴킴, 멜로망스 김민석, 정승환, 하현상, 빅나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막남친'들이 모인 보이그룹 고막소년단은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발라드, 알앤비 장르에서 솔로 가수로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가던 이들은 보이그룹으로 뭉쳐 색다른 도전에 나선다. 카카오TV '고막소년단'으로 보이그룹 도전기를 선보인 이들은 첫 싱글로 가요계 접수에 시동을 건다. 

특히 고막소년단은 음원만 발표했다 하면 정상을 차지하는 '차트 이터'들이 모여 연말 음원 차트 공습을 예고한다. 카카오TV '고막소년단'을 통해 서로 다른 음색과 매력이 하나의 색깔이 되는 과정을 낱낱이 공개했기에, 이들의 새 출발에 쏠리는 관심은 남다르다. 

22일 싱글 발표와 함께 데뷔 쇼케이스로 보이그룹 활동 행보에 나서는 이들은 1000석 규모의 데뷔 쇼케이스를 전석 매진시키며 고막소년단의 데뷔에 쏠린 관심과 기대를 증명했다. 

▲ 신화 WDJ. 제공| 라이브웍스컴퍼니
▲ 신화 WDJ. 제공| 라이브웍스컴퍼니

데뷔 24년차에도 굳건하게 활동하며 '아이돌의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신화는 데뷔 후 처음으로 유닛 그룹이 나오며 새로운 변주 행보에 나선다. 

신화는 이민우, 김동완, 전진으로 구성된 첫 유닛 신화 WDJ로 팬들을 만난다. 신화가 24년간 활동해 오면서 일부 멤버들로 꾸린 유닛 그룹을 출격시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과연 이민우, 김동완, 전진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기대가 커진다.

특히 이민우, 김동완, 전진 모두 노래, 랩은 물론, 춤에도 능한 '만능 엔터테이너'다. 과연 24년차 '경력직 신입 유닛'이 12월 말 가요계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