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3일 신곡 '디어' 발표…몽환적 매력 입은 싱어송라이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이 4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2일 소속사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는 "주니엘이 오는 3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디어'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주니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 장의 티저 사진을 게재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게재된 티저 사진 속 주니엘은 영롱한 빛의 연출로 완성된 몽환적인 분위기에 녹아든 모습이다. 몽글몽글한 감성의 색감이 주니엘의 맑은 비주얼과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하며 싱그러운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디어'(Dear)란 신곡명도 함께 공개되며 싱글 ‘삐뚤빼뚤’ 이후 4년 만에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주니엘의 새로운 행보에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주니엘이 작사와 작곡 등 전반적인 프로듀싱을 맡은 '디어'는 무엇보다 소중하고 누구보다 사랑했기에 외면할 수밖에 없던 모든 이들을 위한 곡이다.
주니엘은 신곡 '디어' 발표와 함께 같은 날 10주년 기념 콘서트 '주니버서리'(Junniversary)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오랜 시간 주니엘의 목소리를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좋은 음악과 깊이 있는 토크로 가득 채워질 전망이다.
주니엘은 이번 공연의 타이틀 작명은 물론 연출에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 그리고 팬들과 함께하는 날의 특별함을 한층 진하게 담아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삶과 일상, 사랑, 이별 등 10년 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출발점에 설 주니엘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성과 풍성한 셋리스트로 팬들에게 특별한 겨울을 선물할 계획이다.
주니엘은 오는 3일 오후 6시 신곡 '디어'를 발매하고 같은 날 서울 서교동 구름아래소극장에서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