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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보이, 신인배우 홍시영으로…'사극보이' 변신 현장 공개('전참시')

작성일: 2022.12.16 11:14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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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리보이.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 기리보이.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래퍼 기리보이가 신인 배우 홍시영으로 '전지적 참견 시점'을 찾는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27회에서는 기리보이가 본명 홍시영으로 배우로서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고준혁 매니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홍시영이 배우의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계기를 '전참시' 덕으로 돌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기리보이의 배우 데뷔작은 MBC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기리보이는 매니저와 함께 촬영 현장으로 향하며, 오디션을 처음 봤을 당시의 심정을 털어놓는다. 

촬영을 앞두고 한껏 긴장한 그는 이동하는 내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연습하며 배우 홍시영으로 180도 완벽 변신한 모습을 보인다.

기리보이가 극 중 맡은 역할은 모태솔로 도석 역. 그는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분장실로 향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사극 보이'로 변신, 이전과는 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고준혁 매니저 또한 홍시영 곁에서 대본과 스케줄을 꼼꼼히 체크하는 등 든든한 모습으로 서포트 해 두 사람의 케미 또한 기대를 모은다.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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