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포츠타임] 다시 시작되는 프리미어리그… 월드컵에서 많이 뛴 PL 선수들은?

작성일: 2022.12.16 20:12 김한림 기자, 장하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맨유에서 가장 많은 월드컵 출전 시간을 기록한 매과이어
▲ 맨유에서 가장 많은 월드컵 출전 시간을 기록한 매과이어

[스포티비뉴스=김한림 영상기자·장하준 기자]곧 다가오는 박싱데이를 준비하는 프리미어리그. 변수는 선수들의 월드컵 출전입니다.

오는 19일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결승전을 끝으로 마무리되는 2022 카타르 월드컵.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월드컵 출전 선수들은 대회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박싱데이를 준비해야 하는데요.

시즌 중 열린 월드컵으로 선수들의 체력 문제를 고민하고 있을 프리미어리그 팀들. 이에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15일, 각 팀별 선수들이 월드컵에서 뛴 시간에 대한 합계를 발표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팀 중, 소속 선수들이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시간 동안 출전한 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습니다. 월드컵에 참가한 13명의 맨유 선수들은 모두 합쳐 4,922분을 소화했는데요. 잉글랜드의 해리 매과이어가 가장 많은 430분을 소화했으며, 결승전 출전이 예정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라파엘 바란도 많은 시간 동안 뛰었습니다.

2위는 프리미어리그 팀 중 가장 많은 선수를 차출한 맨체스터 시티였습니다. 월드컵에 출전한 16명의 맨시티 선수들은 4,469분을 소화했으며, 가장 많은 시간을 뛴 선수는 480분의 네이선 아케였습니다.

뒤이어 토트넘 선수들이 3,260분을 소화하며 3위를 차지했고, 이 통계에서 4위를 기록한 첼시 선수들은 3,123분을 소화했습니다.

시즌 도중 카타르까지 날아가 월드컵에 출전한 프리미어리그 선수들. 과연 다가오는 박싱데이를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