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다시 시작되는 프리미어리그… 월드컵에서 많이 뛴 PL 선수들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한림 영상기자·장하준 기자]곧 다가오는 박싱데이를 준비하는 프리미어리그. 변수는 선수들의 월드컵 출전입니다.
오는 19일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결승전을 끝으로 마무리되는 2022 카타르 월드컵.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월드컵 출전 선수들은 대회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박싱데이를 준비해야 하는데요.
시즌 중 열린 월드컵으로 선수들의 체력 문제를 고민하고 있을 프리미어리그 팀들. 이에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15일, 각 팀별 선수들이 월드컵에서 뛴 시간에 대한 합계를 발표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팀 중, 소속 선수들이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시간 동안 출전한 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습니다. 월드컵에 참가한 13명의 맨유 선수들은 모두 합쳐 4,922분을 소화했는데요. 잉글랜드의 해리 매과이어가 가장 많은 430분을 소화했으며, 결승전 출전이 예정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라파엘 바란도 많은 시간 동안 뛰었습니다.
2위는 프리미어리그 팀 중 가장 많은 선수를 차출한 맨체스터 시티였습니다. 월드컵에 출전한 16명의 맨시티 선수들은 4,469분을 소화했으며, 가장 많은 시간을 뛴 선수는 480분의 네이선 아케였습니다.
뒤이어 토트넘 선수들이 3,260분을 소화하며 3위를 차지했고, 이 통계에서 4위를 기록한 첼시 선수들은 3,123분을 소화했습니다.
시즌 도중 카타르까지 날아가 월드컵에 출전한 프리미어리그 선수들. 과연 다가오는 박싱데이를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내가 아직도 맨유에 못 간 이유를 모르겠다" 답답함 표출한 브라질 미드필더..."이제 아탈란타에 집중할 것"
2026-08-20
-
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2026-08-20
-
"나도 내 일이 있다" 남자친구 빅클럽 이적에 불만 폭발...여자친구의 고민 "어렵게 만들어낸 삶인데"
2026-08-20
-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2026-08-20
-
"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2026-08-20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