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 미공개" 美 여성래퍼 갱스터 부 사망…향년 43세
작성일: 2023.01.02 16:56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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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미국 유명 래퍼 갱스터 부가 사망했다. 향년 43세.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그룹 쓰리 식스 마피아 멤버였던 갱스터 부가 지난해 12월 31일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갱스터 부는 이날 오후 4시경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사망 소식은 레이블 동료인 DJ폴에 의해 확인됐다. DJ폴을 자신의 SNS에 갱스터 부의 사진을 게재하며 애도했다.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출신인 갱스터 부는 14살 때부터 랩을 시작해 90년대 초반 쓰리 식스 마피아에 합류해 활동했다. 2000년대 초 팀을 탈퇴한 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구찌 마네, 아웃캐스트, 더 게임 등 유명 래퍼들의 노래를 피처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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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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