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열풍에 박상민 소환…'너에게로 가는 길' 떼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26년 만에 돌아온 애니메이션 영화 '슬램덩크'가 열흘 만에 누적 관객수 60만 명을 바라보는 가운데, 주제곡 '너에게로 가는 길'을 부른 가수 박상민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메가박스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 크레이지 포 유 상영회'를 개최했다.
상영회에는 만화 '슬램덩크' 국내 방영판 오프닝 곡을 부른 박상민이 참석해 '너에게로 가는 길'을 열창했다. 팬들 역시 떼창으로 호응하며 '슬램덩크'의 열풍을 함께 즐겼다.
해당 상영회는 박상민의 라이브를 직접 듣기 위한 관객들이 몰리며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국 투어를 요청하는 누리꾼도 나타났다.
상영 직후 재미난 후일담도 쏟아졌다. 한 관객은 "박상민이 노래를 부른 후 함께 영화를 즐겼다. 영화관에서도 선글라스를 쓰고 보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또 "가슴이 웅장해지는 시간이었다",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등의 반응도 있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이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다. 만화 '슬램덩크' 완결 이후 26년 만에 원작자인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직접 감독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현재 입소문을 타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