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범죄도시2'→'육사오', 2023 설 특선 영화 라인업…따끈한 신작 다 모였네

작성일: 2023.01.18 12:00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사진 왼쪽 위부터 '관상', '범죄도시2', '외계+인', '마녀2', '육사오', '동감'. 제공| 각 영화 포스터
▲ 사진 왼쪽 위부터 '관상', '범죄도시2', '외계+인', '마녀2', '육사오', '동감'. 제공| 각 영화 포스터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2023년 설 연휴를 맞아 '범죄도시2'부터 '육사오', '동감'까지 따끈따끈한 신작들이 TV로 찾아온다. 

<1월 20일>

▲오후 10시30분 '앵커'(tvN)

▲오후 11시30분 '양자물리학'(KBS2)

▲오후 11시30분 '강릉'(SBS)

설 연휴를 앞둔 오는 20일에는 천우희, 신하균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앵커'를 시작으로 박해수, 서예지 주연의 영화 '양자물리학'이 방영된다. 유오성과 장혁의 첨예한 대립을 다룬 영화 '강릉'도 이날 방영된다. 

▲ '양자물리학' 스틸. 제공| 메리크리스마스
▲ '양자물리학' 스틸. 제공| 메리크리스마스

<1월 21일>

▲오후 11시10분 '범죄도시'(SBS)

▲오후 11시 '도굴'(KBS1)

본격적인 연휴의 시작인 21일 토요일에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장첸(윤계상) 일당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도시'와 천재도굴꾼 이제훈과 조우진, 임원희의 도굴 이야기 다룬 '도굴'이 방영 예정이다. 

▲ '범죄도시' 스틸.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범죄도시' 스틸.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1월 22일>

▲오후 10시40분 '관상'(EBS)

▲오후 10시40분 '외계+인 1부'(tvN)

▲오후 11시5분 '킹메이커'(SBS)

▲오후 11시10분 '뜨거운 피'(KBS2)

설 당일인 22일에는 913만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끌었던 영화 '관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관상'은 천재 관상과 내경(송강호)이 궁에 들어가 수양대군(이정재)의 역모를 눈치 채고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어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등이 출연하는 신작 '외계+인' 1부가 방영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7월 개봉한 '외계+인'은 인간의 몸에 가둬진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기 위해 631년 전으로 가게 된 가드(김우빈)와 이안(김태리)이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 그리고 신선들과 함께 외계인에 맞서 신검을 차지하려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같은 날 심야시간대에는 설경구, 이선균 주연의 영화 '킹메이커'와 정우와 김갑수 주연 영화 '뜨거운 피'가 편성됐다. 

▲ '외계+인' 스틸. 제공| CJ ENM
▲ '외계+인' 스틸. 제공| CJ ENM

<1월 23일>

▲오후 6시30분 '카시오페아'(tvN)

▲오후 9시 '범죄도시2'(SBS)

▲오후 9시 '동감'(KBS2)

23일에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딸을 곁에서 지켜봐야만 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담은 서현진, 안성기 주연의 영화 '카시오페아'가 방영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범죄도시2'의 편성 소식이다. 지난해 5월 개봉 후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드롬을 이끌었던 '범죄도시2'도 이날 방영 예정이다. 가리봉동 소탕작전 후 4년 뒤 마석도와 강해상(손석구)의 대립을 다루는 '범죄도시2'가 개봉 후 1년도 지나지 않은 이번 설 연휴, TV로 시청자들을 찾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조이현과 여진구가 무전기를 통해 세대를 넘어 교류하는 내용을 담은 청춘 영화 '동감'도 이날 같은 시간대 관객을 찾는다. 

▲ '범죄도시2' 스틸.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범죄도시2' 스틸.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1월 24일>

▲오전 10시 '장르만 로맨스'(SBS)

▲오후 8시20분 '육사오'(SBS)

▲오후 9시50분 '세자매'(KBS1)

▲오후 10시 '마녀2'(JTBC)

연휴의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류승룡, 오나라 주연 영화 '장르만 로맨스'에 이어 지난해 여름 대한민국을 웃음으로 물들였던 고경표, 이이경 주연의 영화 '육사오' 등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코미디 영화가 편성돼 연휴 마지막 날의 아쉬움을 달랠 전망이다. 김선영, 문소리, 장윤주가 자매로 열연을 펼치는 영화 '세자매'와 2022년 6월에 개봉한 신작 '마녀2'도 같은 날 방영된다. 

▲ '육사오' 스틸. 제공| 싸이더스
▲ '육사오' 스틸. 제공| 싸이더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