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설, 4월 북미 투어 "세계 진출 박차"
작성일: 2023.01.18 12:0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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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설이 북미 투어에 나선다.
엠피엠지 뮤직은 설이 국내 전국 투어에 이어 북미 투어로 본격적인 세계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 앨범 '오브 어스'를 발표한 설은 전국 투어 콘서트 '리뷰 오브 어스'에 이어 4월 한달 동안 미국 8개주, 캐나다 온타리오주를 포함해 12개 도시를 도는 북미 투어로 현지 팬들을 만난다.
4월 2일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4일 애틀랜타, 6일 댈러스, 9일 투손, 11일 샌디에이고, 12일 로스앤젤레스(LA), 13일 샌프란시스코, 16일 시애틀, 18일 토론토, 19일 시카고, 23일 서머빌, 25일 브루클린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설은 방탄소년단 RM, 아이유, 에픽하이 타블로, 박재범, 앤 마리가 직접 추천한 밴드로 이름과 음악을 알리고 있다.
2월 1일부터 5일간 엠피엠지의 레이블 감사제 '엠피엠지 위크 2023'의 '엠피엠지 뮤직 라이브' 등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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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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