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턴, '퍼포먼스 최강자'로 대형 신인 예약…4세대 아이돌 판도 뒤집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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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에잇턴(8TURN)이 가요계에 당찬 출사표를 던진다.
에잇턴(재윤‧명호‧민호‧윤성‧해민‧경민‧윤규‧승헌)은 오는 30일 첫 번째 미니앨범 ‘에잇턴라이즈'(8TURNRISE)로 K팝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다. 정식 데뷔 전부터 증명된 탄탄한 능력치와 견고한 음악성으로 잠재력을 보여줄 에잇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에잇턴라이즈’는 익숙함에 물든 세상을 깨우는 에잇턴의 첫 번째 움직임을 담아낸 앨범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여덟 멤버가 총 다섯 개 트랙으로 ‘나를 나타내는 가치는 곧 나 자신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에잇턴은 ‘에잇턴라이즈’를 통해 세상이 정해 놓은 틀을 부수고, 많은 이들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시선의 방향을 바꾸고자 한다. ‘우리는 왜 세상이 정한 길로만 가야 할까’란 의문에 공감을 더하고 ‘조금은 흔들리더라도 나만의 길을 가겠어’란 해답을 전하며 화려한 비상을 알린다.
수록곡 ‘원더’에서는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모험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성장 스토리를 그려내며 본격적인 세계관으로 음악팬들을 초대한다.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여덟 색 아이덴티티를 풀어내며 하나가 된 여덟 멤버가 확고하게 보여줄 세계관에 많은 기대감이 모인다.
탄탄한 기본기와 매력적인 비주얼의 에잇턴은 정식 데뷔 전부터 SNS 계정을 통해 선보인 퀄리티 높은 커버 콘텐츠로 이미 탈신인급 실력과 폭넓은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8인 8색의 다채로운 매력은 국내외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데뷔와 함께 빛을 발할 잠재력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에잇턴은 데뷔 앨범 타이틀곡 ‘틱 택’을 시작으로 ‘에잇턴라이즈’의 전 트랙에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당찬 포부를 쏟아낼 예정이다. 특히 강렬한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로 에잇턴만의 열정과 패기를 발산하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에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발돋움할 에잇턴의 성장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모인다.
에잇턴의 다채로운 데뷔 프로모션 속 하의를 거꾸로 입은 독특한 스타일링이 일찍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던 스타일링은 관습을 탈피한 연출로 싱그러운 여덟 색 마스크 위로 영 앤 시크한 매력,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어우러져 압도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과감한 시도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은 데뷔 앨범 ‘에잇턴라이즈’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테마와 맞물려 한층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획기적인 스타일링으로 당당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극대화한 에잇턴은 특유의 트렌디함으로 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한다. 장르가 된 스타일링을 넘어 음악과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 보일 에잇턴의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8TURN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에잇턴라이즈’ 디지털 음원을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Mnet 방송과 M2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되는 데뷔쇼에 출격한다. 실물 음반은 지난 17일 예약 판매를 시작해 오는 2월 6일 오프라인에서 정식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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