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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소변 실수하는 6세 금쪽이가 한 말 "그냥 바지에 싸야"('금쪽같은 내 새끼')

작성일: 2023.02.09 16:22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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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 제공|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시도 때도 없이 바지에 소변을 흘리는 6세 금쪽이가 등장한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하루 종일 소변을 흘려 바지만 8번 갈아입는 6세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일상 속 의젓한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아침에 일어나 스스로 옷을 입고 양치를 하는가 하면,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의 질문에 손을 번쩍 들고 씩씩하게 대답하기도 한다. 

그런데, 내내 적극적이고 쾌활하던 금쪽이가 돌연 조용해지더니 이내 착잡한 표정으로 바지를 확인한다. 곧이어 다른 친구가 금쪽이의 옷을 들치며 "왜 바지가 젖었어?"라고 묻고, 금쪽이는 친구들의 지적에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한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도 금쪽이의 소변 실수가 이어진다. 소변 실수를 한 지 30분 만에 또다시 흥건하게 바지를 적시고, 놀랄 정도로 자주 소변을 흘리는 금쪽이의 모습이 담긴다. 이때 큰 소리로 선생님에게 "금쪽이 오줌 쌌어요"라고 외치는 친구와 당황한 듯 소파 아래로 숨는 금쪽이를 지켜보는 엄마·아빠의 얼굴에도 근심이 어린다. 젖은 바지를 부끄러워하면서도 금쪽이가 화장실에 가지 않고 계속 바지에 소변을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또 다른 영상에서는 흥건하게 젖은 바지를 갈아입혀 주는 선생님에게 소변이 '갑자기' 나왔다고 대답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그럴 땐 화장실에 가야 된다"는 선생님의 말에는 "그냥 바지에 싸야 한다"고 응수하기까지 하는데. 영문을 알 수 없는 금쪽이의 말이 의아함을 자아낸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이를 관찰하던 오은영 박사가 금쪽이에게 어떤 솔루션을 줄지 궁금증이 모인다.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는 10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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