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소변 실수하는 6세 금쪽이가 한 말 "그냥 바지에 싸야"('금쪽같은 내 새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시도 때도 없이 바지에 소변을 흘리는 6세 금쪽이가 등장한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하루 종일 소변을 흘려 바지만 8번 갈아입는 6세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일상 속 의젓한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아침에 일어나 스스로 옷을 입고 양치를 하는가 하면,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의 질문에 손을 번쩍 들고 씩씩하게 대답하기도 한다.
그런데, 내내 적극적이고 쾌활하던 금쪽이가 돌연 조용해지더니 이내 착잡한 표정으로 바지를 확인한다. 곧이어 다른 친구가 금쪽이의 옷을 들치며 "왜 바지가 젖었어?"라고 묻고, 금쪽이는 친구들의 지적에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한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도 금쪽이의 소변 실수가 이어진다. 소변 실수를 한 지 30분 만에 또다시 흥건하게 바지를 적시고, 놀랄 정도로 자주 소변을 흘리는 금쪽이의 모습이 담긴다. 이때 큰 소리로 선생님에게 "금쪽이 오줌 쌌어요"라고 외치는 친구와 당황한 듯 소파 아래로 숨는 금쪽이를 지켜보는 엄마·아빠의 얼굴에도 근심이 어린다. 젖은 바지를 부끄러워하면서도 금쪽이가 화장실에 가지 않고 계속 바지에 소변을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또 다른 영상에서는 흥건하게 젖은 바지를 갈아입혀 주는 선생님에게 소변이 '갑자기' 나왔다고 대답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그럴 땐 화장실에 가야 된다"는 선생님의 말에는 "그냥 바지에 싸야 한다"고 응수하기까지 하는데. 영문을 알 수 없는 금쪽이의 말이 의아함을 자아낸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이를 관찰하던 오은영 박사가 금쪽이에게 어떤 솔루션을 줄지 궁금증이 모인다.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는 10일 오후 8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