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FA 보상 선수로 리베로 부용찬 지명
작성일: 2016.06.03 17:19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011~2012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KB손해보험(전 LIG손해보험)에 입단한 부용찬은 전 소속팀과 국가 대표팀에서 주전 리베로로 활약했다. 그동안 리베로 포지션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삼성화재는 부용찬의 가세로 이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규의 이적으로 보완이 필요해진 센터 포지션은 이강주와 OK저축은행의 김규민의 트레이드로 보완할 계획이다. 센터 포지션이 필요한 삼성화재와 수비 보강이 필요한 OK저축은행의 이해관계가 잘 맞아떨어졌다.
외국인 선수 홀스트를 선발하고 세터 유광우를 신임 주장으로 선임한 삼성화재는 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다음 시즌에 대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배구 관련 기사
-
새 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떴다!…SOOP 첫 경기 11월 1일+KB손보 임시 홈구장 미정
2026-08-18
-
리틀 김연경 맞구나! 손서연 '179점' 득점 공동 2위 피날레…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6위
2026-08-17
-
'손서연 최다 19득점' 한 U-17, 태국 완파하고 5-6위 결정전→이탈리아와 '마지막 승부' 펼친다
2026-08-16
-
'리틀 김연경' 손서연 24점 맹폭했건만, 튀르키예 벽 높았다…U-17 여자배구 4강행 좌절
2026-08-15
-
'리틀 김연경' 손서연 17득점 대폭발! U-17 女 대표팀, 필리핀 꺾고 8강 진출→15일 튀르키예와 맞대결
2026-08-14
-
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2026-08-11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