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논란도 문제없다?…'불타는 트롯맨', 전국투어 서울 공연 전석 매진
작성일: 2023.03.01 15:1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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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불타는 트롯맨' 전국 투어 서울 공연이 황영웅 논란에도 전석 매진됐다.
MBN '불타는 트롯맨'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 1차 티켓 판매분은 1일 1만 8000석이 전석 매진됐다.
'불타는 트롯맨'은 4월 29일, 3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서울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에서는 공훈, 김중연, 민수현, 박민수, 손태진, 신성, 에녹, 황영웅 등 톱8과 김정민, 남승민, 박현호, 이수호, 전종혁, 최윤하 등 준결승 진출자들까지 14명의 무대가 공개된다.
특히 '불타는 트롯맨' 전국투어는 강력 우승 후보로 꼽히는 황영웅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도 굳건한 인기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황영웅은 '불타는 트롯맨' 공연 도중 과거 친구를 폭행해 검찰의 약식기소로 벌금형을 받아 상해 전과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전 여자 친구도 '불타는 트롯맨' 게시판을 통해 과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파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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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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