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023 온라인 멤버십 '시민권 회원' 모집…선예매 혜택, 이벤트 패스트트랙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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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14일부터 ‘2023 온라인 멤버십 시민권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멤버십은 G-Universe 싱글 시민권과 더블 시민권으로 구성된다. G-Universe는 롯데자이언츠의 온라인 플랫폼이 하나로 구성되는 세계관 개념으로, 팬들이 자이언츠를 즐길 수 있게 마련된 가상의 공간이다.
시민권을 구매한 고객들은 G-Universe 안에서 티켓 할인, 정규시즌 티켓 선예매, 볼포인트 등의 필수 혜택을 알뜰하게 제공하는 ‘싱글 시민권’과 필수 혜택에 기념 유니폼이 추가되는 ‘더블 시민권’으로 구성된다.
시민권 판매는 구단 공식 앱에서 14일 오후 2시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싱글 시민권은 7월 20일, 더블 시민권은 31일까지 진행된다.
싱글 시민권은 9900원에 가입할 수 있으며 티켓 할인 쿠폰(1만원)과 앱 내에서 사용한 볼포인트 1000점을 가입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해당 볼포인트를 통해 앱에서 골드 회원으로 승급이 가능하며, 골드 회원은 정규 시즌 선예매(일반 예매 오픈 4시간 전, 최대 2매), 볼포인트 수집이 가능한 ‘자이언츠 매니저’ 이용 권한, 골드 회원 전용 볼포인트 샵, 골드 회원 전용 이벤트 등의 특전을 누릴 수 있다.
더블 시민권은9만 9000원에 가입 가능하며 티켓 할인 쿠폰(1만원)과 볼포인트 2500점, 그리고 2023 자이언츠 드림 유니폼 교환권으로 구성된다. 드림 유니폼은 구단의 2023시즌 캐치프레이즈 ‘The Power of One’의 의미를 담아 모든 이들의 ‘하나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뜻을 담아 제작된 새로운 유니폼이다. 구단은 이를 온라인 샵에서 사용 가능한 교환권 형태로 제공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
더불어 더블 시민권 회원은 시민권NFT를 통해 사직구장 홈 경기 이벤트 참여 시 회원 전용 라인을 통해 이벤트를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하여 편의를 높이고 멤버십의 희소 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NFT는 지갑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롯데자이언츠 공식 앱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단은 이번 멤버십을 통해 팬 만족도를 높이고 고도화를 통해 온라인 고객들의 온/오프라인 경험을 더욱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단 공식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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