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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으로 존재감 알린 BAE173 제이민, 비주얼 래퍼로 주목

작성일: 2023.03.21 11:11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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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크타임'에서 비주얼 래퍼로 주목받는 제이민. 방송화면 캡처
▲ '피크타임'에서 비주얼 래퍼로 주목받는 제이민.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피크타임' 팀 13시 멤버 제이민이 '비주얼 래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방영중인 JTBC '피크타임'은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보이그룹들이 오직 실력으로 맞붙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MC 이승기부터 화려한 심사위원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그중 BAE173으로 알려진 팀 13시가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팀 13시는 댄스면 댄스, 랩이면 랩, 보컬이면 보컬 어느 하나 부족함 없는 실력으로 공개하는 무대마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팀 13시 멤버 제이민은 첫 방송 이후 화려한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또한 비 ‘라 송’과 (여자)아이들 ‘마이 백’ 무대를 통해 래퍼다운 뛰어난 가사 전달력, 힙한 매력의 퍼포먼스까지 제이민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를 본 심사위원들은 “랩을 가지고 놀고 완전 프로 같다. 제스처와 표정까지 모두 프로페셔널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이민을 본 글로벌 K팝 팬들 역시 “무대에서 여유 미쳤다”, “미남의 얼굴 자랑 짜릿”, “피크타임에서 처음 봤는데 제이민 완전 호감”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며 비주얼 래퍼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과거 활동 영상들을 다시금 찾아보는 팬들이 생기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팀 13시 제이민이 앞으로 ‘피크타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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