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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싸이커스 "센세이셔널하게 새로운 세대 열고 싶다"

작성일: 2023.03.29 16: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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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커스.  ⓒ스포티비뉴스DB
▲ 싸이커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싸이커스가 데뷔에 앞서 당찬 각오를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첫 미니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도어벨 링잉’ 쇼케이스를 열고 “새로운 세대를 열고 싶다”라고 다부지게 말했다.

싸이커스는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예 보이그룹이다. 팀명 싸이커스는 좌표를 상징하는 미지수 ‘엑스(x)와 ’하이커스‘의 합성어로, ’좌표를 찾아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소년들‘이라는 의미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청량의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민재는 “새로운 세대를 세대를 열었다는 칭찬을 듣고 싶다. 대중분들에게 센세이셔널한 느낌으로 다가가서 눈도장을 찍고 싶다”라고 밝혔다.

수민은 “무한 잠재력이라는 말도 멋있는 것 같다. 데뷔 전에 ’더 플레이어: K팝 퀘스트 3‘라는 프로그램을 찍으면서 린 선배님, 비투비 현식 선배님 등 무대를 선보일 기회가 많았는데 발전 기회가 무궁무진하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다. 그런 칭찬을 듣고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았고, 앞으로도 계속 그런 칭찬을 들으며 앞으로도 나아가고 싶다”라고 했다.

싸이커스는 30일 ’하우스 오브 트리키: 도어벨 링잉‘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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