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폭스, 합병증으로 한때 위독…"의식 되찾아, 의사소통 가능"
작성일: 2023.04.13 16:39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56)가 합병증으로 입원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들은 제이미 폭스가 11일 오전 의학적 합병증으로 위독한 상태에 놓여,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제이미 폭스의 장녀 코린 폭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제이미의 상태를 알렸다. 그는 "아버지가 어제 의학적 합병증 증세를 보였다. 다행히 빠른 조치와 세심한 치료 덕에 현재는 회복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아버지가 얼마나 사랑받는 사람인지 알고 있으며, 여러분의 기도에 감사드린다. 우리 가족은 이 기간동안 사생활 보호를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제이미 폭스의 대리인은 그가 11일 오전 응급 상황에 처해 애틀랜타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고 상태가 좋지 않아 가족들이 모두 병원으로 모였다고 전했다. 현재는 의식을 되찾고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제이미 폭스는 최근 카메론 디아즈, 글렌 클로즈와 함께 넷플릭스 영화 '백 인 액션'을 촬영하고 있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